강남에서 한우 메뉴와 룸이 있는 회식 장소를 찾는다면 설야갈비 청담을 살펴볼 수 있다. 6명이 참석하는 임원 동반 회식에서는 결제 준비부터 정리하면 좌석과 주문을 함께 준비하기 쉽다. 공식 메뉴의 숯불 한우 불고기와 구이 메뉴, 룸 조건을 구분해 소개한다.

견적 예시와 실제 정산을 구분한다
회식 예산에는 메뉴 금액 외에 룸 이용료나 추가 콜키지 같은 항목이 생길 수 있다. 이 글의 계산은 결제 견적이나 회사 비용처리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는다. 분할 결제와 영수증 요청은 매장에 가능한 방식을 확인한다.
임원 동반 회식에서 먼저 맞출 것
임원을 포함한 여섯 사람의 식사는 긴 설명보다 예약 내역과 주문 담당자를 분명히 정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누가 비용을 확인하고 누가 추가 주문을 결정할지 나누면 자리에서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는다.
예약 담당자가 물어볼 질문은 “예약 이름과 결제 담당자를 별도로 전달할 수 있는가”이다. 6인 예약에 맞는 6인실을 확인하되 실제 방 배정은 매장의 잔여 좌석 안내를 따른다.
| 확인 항목 | 이번 자리의 준비 |
|---|---|
| 참석 인원 | 6명, 좌석 변경은 매장 확인 |
| 공식 룸 정원 | 6인실 유형 확인 |
| 결제액 기준 | 6인실 500,000원 이상 룸차지 면제 안내 |
| 대표 구이 예시 | 설야 양념갈비 100g 57,000원 |
| 한우 표기 메뉴 | 숯불 한우 불고기 39,000원 |
| 이번 준비의 우선순위 | 법인카드 사용과 영수증 요청을 주문 담당자와 맞춘다. |
회식 예산을 읽는 방법
양념갈비를 총 600g 주문한다고 가정하면 공식 100g 가격을 단순 환산한 고기 금액은 342,000원이다. 이는 중량과 단가의 계산 예시일 뿐 6명에게 충분한 양이나 최소 주문량을 정한 코스가 아니다. 실제 주문 단위와 추가할 메뉴는 별도로 확인한다.
한우 불고기를 더할지, 다른 구이를 고를지, 식사와 주류를 추가할지에 따라 총액은 달라진다. 룸 면제 기준과 계산 예시가 같아 보이더라도 포함 항목과 실제 정산 안내를 확인한다.
결제 준비를 정한 뒤 예약하기
법인카드 사용과 영수증 요청을 주문 담당자와 맞춘다. 임원 동반 회식의 준비에서는 “예약 이름과 결제 담당자를 별도로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확인한 뒤 인원과 시간, 좌석 요청을 같은 예약 내역에 남기는 편이 좋다.
캐치테이블 예약과 매장 문의를 통해 날짜별 좌석을 확인한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18이다. 영업시간과 메뉴, 룸 조건은 방문 전에 다시 확인하고 변경된 인원이나 도착 시간이 있으면 예약 담당자가 전달한다.